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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 남도의 봄 여행

등록일 2019.06.28 / 조회 1178

생명의 땅 으뜸전남. 남도 봄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남도 봄 여행 발행처: 전라남도 관광과 발행년: 2019년 전화: 061-286-5245 홈페이지: www.남도코리아.com 점역발행처: 전라남도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전화: 061-283-6969 홈페이지: www.케이비유제이엔.kr 남도 봄 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차례 1. 남도의 꽃길 2. 남도의 섬 3. 남도문화산책 4. 남도체험 5. 남도별별카페 6.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남도의 매력 7. 남도별미대결 8. 남도봄축제 1. 황홀한 풍경의 이끌림, 남도의 꽃길 눈부신 봄날, 남도의 산야에서는 저마다 고운 빛으로 피어난 꽃들의 향연이 펼쳐진다. 개나리와 산수유꽃은 서로가 노란빛의 여왕이라며 산수유꽃을 시샘하고, 산수유꽃은 샛노란 개나리를 부러움이 가득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홍매화와 백매화는 서로가 아름답다 자랑하고, 길 가장자리에 늘어선 벚나무는 순백의 벚꽃잎을 흩날리며 상춘객의 마음을 훔친다. 1-1. 가슴에 물드는 핑크빛 꽃길, 여수 영취산 진달래 우리나라 3대 진달래 군락지, 영취산은 4월 초가 되면 산 능선을 따라 진분홍 진달래꽃이 만개한다. 특히 산 중턱에서 정상까지 진달래꽃으로 뒤덮여 마치 산이 활활 불타오르는 듯한 장관을 연출한다. 연분홍 꽃으로 가득한 산을 오르다 보면 이 세상의 길이 아닌 것 같은 착각에 빠질 만큼 풍경이 아름답다. 여수시 월내동 547(진달래기념비 방향) 인근 관광지_여수해양공원, 오동도, 만성리 검은모래해변 영취산진달래축제(3.29.~31./3일간) 1-2. 진달래꽃을 꽂은 하얀 거위, 화순 백아산자연휴양림 하얀 거위를 닮은 백아산. 다리 중앙 바닥에 투명한 유리창이 있기에 허공을 걷는 듯한 짜릿함을 맛볼 수 있는 하늘다리를 지나 마당바위에 이르면, 아래쪽으로 희고 매끈한 바위와 어우러진 가운데 연분홍 진달래꽃과 철쭉이 화사하게 피어 있는 군락의 아름다운 모습에 감탄사가 절로 새어 나온다. 누구나 쉽게 오를 수 있는 산이지만, 한국전쟁 당시에 인민군의 요새가 자리했을 만큼 골짜기가 깊고, 골짜기의 깊이만큼 산세도 수려하다. 화순군 북면 수양로 353 061-379-3737~9 http://forest.hwasun.go.kr 인근 관광지_물염정, 오지호기념관, 연둔리 숲정이 백아산 철쭉제(5.3.~4./2일간) 1-3.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 구례 산수유마을 전국 최대 규모의 산수유 군락지인 구례 산수유 마을에 샛노란 산수유꽃이 활짝 피어나 온 산을 노랗게 물들이면 ‘영원히 변치 않는 사랑’을 꿈꾸는 연인들의 발걸음이 이어진다. 산수유꽃이 활짝 피어난 나무 사이로 ‘지속과 불변’이라는 꽃말을 가진 산수유꽃을 연인에게 선물하면 사랑이 이루어진 다는 이야기가 흐르고, 그 길을 함께 걸으면 가을에 영그는 붉은 산수유 열매처럼 가슴에 뜨거운 사랑이 여문다. 구례군 산동면 상관1길 45 http://sansuyoo.net 인근 관광지_산수유문화관, 자연드림파크, 천은사 구례산수유꽃축제(3.16.~24./9일간) 1-4. 연분홍 벚꽃터널의 축복, 보성 대원사 벚꽃길 길 가장자리를 따라 늘어선 왕벚나무가 연분홍 벚꽃이 가득 피어나 손을 뻗어 맞잡고 늘어선 길. 한국의 아름다운 길에 늘 이름을 올리는 곳이다. 대원사로 향하는 5.5킬로미터 구간의 벚꽃터널은 벚꽃에 부딪혀 부서지는 따사로운 햇살과 흩날리는 벚꽃 잎이 선사하는 화사한 봄날의 축복. 그저 걷는 것만으로도 가슴 깊은 곳에서 행복한 웃음이 피어난다. 보성군 문덕면 죽산길 506-8 인근 관광지_백민 미술관, 서재필기념공원, 주암호조각공원 1-5. 유채 물결 위로 천년학이 날아오르는, 장흥 선학동 유채마을 장흥 천년학 세트장에 다다르면 영화에서 바닷물이 넘실거리던 그곳에 노란 유채꽃 물결이 일렁이고 그 뒤 하늘로 날아오르려는 천년학(관음봉)이 자리하고 있다. 임권택 감독의 100번째 영화였던 ‘천년학’에 큰 감동을 받은 마을 주민들은 산저리였던 지명을 선학동으로 바꾸었고, 천년학을 보기 위해 이곳을 찾는 사람들을 위해 유채밭을 가꾸었다. 그렇게 유채가 피어나면 관음봉은 한 마리 학이 되어 유채밭을 떠도는 선학동이 되었다. 장흥군 회진면 회진리 200 인근 관광지_천년학세트장, 회진항, 이청준생가 1-6. 마음을 물들이는 노란 물결, 영암 월출산 유채꽃 단지 구림리 사거리에서 도갑사에 이르는 백리벚꽃길 끝자락에 이르면 웅장하고 장엄한 월출산을 배경으로 노란 유채꽃 물결이 상춘객을 기다리고 있다. 바람결을 따라 파도가 치듯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드넓은 유채밭에 피어난 꽃들이 일제히 누웠다 일어서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마음마저 노란빛으로 일렁인다. 영암군 군서면 도갑사로 306(도갑사) 인근 관광지_구림마을, 왕인박사유적지, 영암도기박물관 1-7. 구름이 내려앉은 광양 매화마을 매화마을은 이른 봄이면 10만 그루의 매화나무가 꽃망울을 터뜨리며 마을 주변 밭과 산 능선을 구름이 내려앉은 듯 화사하게 물들인다. 그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기에 사진작가들 출사지로도 유명하다. 이곳 여행에서 먹거리도 빠트릴 수 없다 매화꽃이 질 때까지만 즐길 수 있는 강굴, 매화 향기 그윽한 매실 아이스크림만큼은 절대 놓칠 수 없다. 광양시 다압면 지막1길 55 인근 관광지_느랭이골자연휴양림, 망덕포구, 어치계곡 광양매화축제(3.8.~17./10일간) 1-8. 자연과 미학의 만남, 순천만국가정원 순천만국가정원은 자연 속에 휴식공간을 꿈꾸었던 전 세계인의 소망과 문화의 숨결이 담겨 있는 세계 각국의 정원과 함께 순천만의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다양한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봄에는 순천만을 배경으로 환상적인 노란 유채 물결이 일렁이며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선사한다. 순천시 국가정원1호길 47 1577-2013 garden.sc.go.kr 1-9. 너는 내 운명, 해남 보해매실농원 영화 ‘너는 내 운명’, ‘연애소설’ 등에서 가슴 저린 사랑의 배경이었던 보해매실농원. 국내에서 가장 넓은 14만 평에 이르는 매화밭에 일제히 피어나는 매화꽃, 이곳에 피는 매화는 종류만 여섯 가지, 그 색도 홍매, 백매, 청매 등 저마다 고운 자태를 자랑한다. 운명 같은 사랑을 만났다면 반드시 들려야 할 곳이다. 해남군 산이면 예덕길 125-89 061-532-4959 인근 관광지_고천암 방조제, 해남공룡박물관, 녹우당 땅끝매화축제(3월 중/2일간) 1-10. 봄날의 드라이브, 고흥만 꽃구름길 봄이면 고흥 옛 두원초교에서 고흥만 방조제에 이르는 3.5킬로미터 구간에 도로 가장자리를 따라 자란 벚나무들이 손을 맞잡고 벚꽃 터널을 만든다. 언덕에서 내려다보면 꽃구름이 내려앉은 것처럼 아름다워 그 이름도 꽃구름 길이다. 잘 알려지진 않은 곳이지만, 풍경만큼은 빼어난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고흥군 두원면 학림1길 4(옛 두원초교) 인근 관광지_고흥만 방조제, 소록도, 고흥우주천문과학관

  •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남도 봄·여름 여행 발행처: 전라남도 관광과 발행년: 2018년 전화: 061-286-5245 홈페이지: www. namdokorea.com 점역발행처: 전라남도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전화: 061-283-6969 홈페이지: www.kbujn.kr 남도 봄 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2. 신비로운 섬의 이끌림, 남도의 섬 담쟁이넝쿨 옷을 입은 돌담길, 전설을 머금은 바위와 나무, 길 가장자리를 수놓은 이름 모를 야생화 등 섬사람들이 오랜 세월 원시의 섬을 깎아 만들어 온 남도의 섬. 섬을 이루는 모든 것에서 느껴지는 생명의 숨결과 향기가 우리의 마음을 이끈다. 2-1. 바람마저 느리게 부는, 완도 청산도 푸른 섬의 모습이 너무도 아름다워, 신선이 산다는 ‘신선도’로 불렸던 ‘청산도’. 유채꽃과 푸른 보리밭 그리고 푸른 하늘과 바다가 어우러진 그 모습을 보면 왜 신선도라 불렀는지 깨닫고 남음이 있다. 밭담과 어우러진 유채꽃밭은 우리의 마음을 순수의 세계로 이끌고 TV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와 어우러진 모습은 뭇 사람들을 동심의 세계로 끌어당긴다. 완도군 청산면 061-550-5114 청산도슬로걷기축제(4.6.~5.6./1개월간) 2-2. 숨겨진 원시의 섬, 고홍 쑥섬(애도) 섬 둘레길을 천천히 걸어도 두 시간이면 넉넉한 쑥섬은 작지만 매력이 넘치는 섬이다. 400년 숨결을 머금은 난대원시림, 오롯이 보존된 정다운 돌담길, 바람과 파도가 만든 기암괴석, 섬을 더 돋보이게 하는 300종의 야생화가 사철 꽃피는 별정원 등 볼거리는 여느 큼지막한 섬 부럽지 않다. 쑥섬의 매력은 봄날의 설렘을 채워주기에 부족함이 없다. 고흥군 봉래면 나로도항길 120-7(여객선터미널) 010-2504-1991 ssookseom.com (힐링코스) 선착장 → 갈매기카페 → 난대원시림 → 환희의 언덕 → 몬당길(수평선길) → 우주정원(꽃정원) → 수국길 → 사랑의 돌담길 (트레킹코스-성화등대 코스) 선착장 → 갈매기카페 → 난대원시림 → 환희의 언덕 → 몬당길(수평선길) → 우주정원(꽃정원) → 성화등대 → 동백길 → 사랑의 돌담길 2-3. 영원한 사랑을 약속하다. 신안 임자도 따사로운 봄바람이 불어오는 4월이면 ‘영원한 사랑’이란 꽃말을 가진 형형색색의 300만 송이 튤립이 피어난다. 네덜란드에 있는 시골 마을을 떠올리게 하는 풍차와 어우러진 아름다운 풍경은 우리네 마음을 사랑으로 물들이고, 연인에게 사랑 고백을 듣고 싶은 여인의 마음을 더 들뜨게 만든다. 봄날에 연인에게 멋진 프러포즈를 생각한다면 임자도로 떠나자. 신안군 지도읍 감정리(점암선착장) 061-275-7303 신안튤립축제(4.12.~21./10일간)

  •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남도 봄·여름 여행 발행처: 전라남도 관광과 발행년: 2018년 전화: 061-286-5245 홈페이지: www. namdokorea.com 점역발행처: 전라남도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전화: 061-283-6969 홈페이지: www.kbujn.kr 남도 봄 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3. 감성적인 길의 이끌림, 남도문화산책 남도의 길에는 그 길을 걸어간 이들의 수많은 추억과 사연이 담겨 있다. 그들의 추억과 사연에 담긴 이야기들은 피부를 촉촉하게 해주는 에센스처럼 우리의 감성을 적신다. 남도의 길에 담긴 이야기와 그 이야기의 주인공이 전하는 감성의 울림이 우리네 발걸음을 남도로 이끈다. 3-1. 조선의 향기를 걷다. 순천 낙안읍성 조선의 옷을 입고 조선의 풍경을 걷는다. 돌을 쌓아 올린 견고한 성곽과 옹기종기 모여 있는 초가집, 동헌 객사 큰 샘 등 오백 년 시간의 향기가 어려 있는 풍경. 영화·드라마의 주인공처럼 멋진 포즈를 취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한복을 빌려 입고 걷는 길에, 남겨진 조선의 향기가 우리네 감성을 적신다. 순천시 낙안면 충민길 30 061-749-8831 nagan.suncheon.go.kr 낙안민속문화축제(5월 중/3일간) (읍성안 코스) 동문 → 임경업 장군 비각 → 객사 → 놀이마당 → 동헌 → 내아 → 낙민루 → 낙민관 자료전시관 → 서문 → 대장금세트장 → 큰샘 → 남문 → 옥사 → 연지 → 동문 (성곽길 코스) 동문 → 서문 → 전망좋은 곳 → 남문 → 동문 (뿌리깊은나무박물관 가는길) 남문 → 뿌리깊은나무박물관 → 고인돌공원 → 남문 3-2. 목포의 눈물이 일렁이는 쪽빛바다, 근대도시 목포여행 1897년 개항 이후, 일제의 수탈에 창구로 이용되면서 민족의 눈물이 고였던 도시. 수탈의 아픔 속에서 조선 독립의 불씨를 지폈던 민족혼의 도시. 영화와 드라마에도 자주 등장했던 일제강점기의 아픔 어린 유적과 적산가옥에는 근대 우리 민족의 애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목포시 해안로165번길 33(경동성당) 목포유달산봄축제(4.6~20./기간 중 토·일 5일간) (목포 코스) 경동성당 → 근대역사관2관 → 성옥기념관·이훈동정원 → 근대역사관1관 → 국도1·2호선기점기념비 → 동본원사 → 노적봉예술공원 → 춤추는바다분수 3-3. 다산의 고뇌와 숨결을 품은, 강진 정약용 남도유배길 실학을 집대성한 조선 최고의 사상가인 정약용의 화려한 업적에 감추어진 고뇌와 숨결을 품은 남도유배길. 다산초당, 백련사, 사의재 등 신유박해로 유배형에 처했어도 언제나 조선의 백성과 앞날을 걱정 했던 정약용의 삶이 오롯이 담겨 있다. (1코스 주작산 휴양림길-20.7킬로미터, 9시간) 장수마을 → 장전마을 → 주작산 휴양림 → 흔들바위 → 향촌사장나무 → 명발당고개길쉼터 → 진등재 → 다산수련원 (2코스 사색과 명상의 다산오솔길-15킬로미터, 5시간) 다산수련원 → 다산초당 → 백련사 → 철새도래지 → 이학래생가 → 강진5일시장 → 사의재 → 영랑생가 (3코스 시인의 마을길-13.4킬로미터, 4시간 30분) 영랑생가 → 고성사(보은산방) → 솔치재 → 금당마을(백련지) → 대월달마지마을 (4코스 그리움 짙은 녹색향기길-6.6킬로미터, 5시간 30분) 대월달마지마을 → 무위사 → 백운동정원 → 강진다원(녹차밭) → 월남사지3층석탑 → 달빛한옥마을 → 천황사 3-4. 호반의 정취를 걷다. 장성호 수변길 1977년 국민관광지로 지정됐을 정도로 빼어난 경관을 자랑하는 장성호반의 낭만을 즐기며 걷는 길이다. 특히, 호수 가장자리 가파른 절벽을 따라 조성한 나무 데크를 걸으면 한 폭의 그림처럼 탁 트인 아름다운 장성호의 수려한 경관이 청아한 기운과 함께 가슴으로 스며든다. 장성읍 용강리 171-1 3-5. 500년 시간의 미소 담양 삼지내마을 삼지내마을에 들어서면 담도 굽어지고, 길도 굽어지고, 물도 굽어 흐르는 그윽한 향토의 멋과 색이 눈앞에 나타난다. 3.6킬로미터의 굽이진 골목길은 급한 마음에 직선으로 걷다 생긴 생채기를 돌담에 어린 500년 시간의 미소로 포근하게 감싸준다. 담양군 창평면 돌담길 56-24 061-383-3807 http://www.slowcp.com (삼지내마을 코스) 방문자센터 → 고재선가옥 → 창평현청·달팽이가게 → 고재환가옥 → 고정주고택 → 방문자센터

  •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남도 봄·여름 여행 발행처: 전라남도 관광과 발행년: 2018년 전화: 061-286-5245 홈페이지: www. namdokorea.com 점역발행처: 전라남도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전화: 061-283-6969 홈페이지: www.kbujn.kr 남도 봄 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4. 심쿵한 추억의 이끌림, 남도 체험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보다 더 값진 선물이 있을까! 남도 곳곳에 자리한 시설에서 운영하는 흥미로운 체험에 빠져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면 절로 흐뭇해지고, 순수했던 그 시절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아이들과 함께 심쿵한 추억을 꿈꾼다면 남도가 좋다. 4-1. 오싹 짜릿한 체험, 강진 가무도 짚트랙 산과 바다, 그리고 출렁다리가 어우러져 멋들어진 풍경을 선사하는 가우도. 이곳 가우도의 청자 모양 전망 탑에서는 비명이 끊이지 않는다. 짚트랙에 의지하여 바다를 건너는 고공 활강 체험. 오싹 짜릿한 짚트랙의 즐거움은 타 본 자만이 느낄 수 있는 유쾌한 특권이다. 강진군 도암면 가우도길 49-9 061-433-9500 4-2. 핑크빛 노을이 머문자리, 영광 백수해안도로·노을전시관 기암괴석·광활한 갯벌·핑크빛 석양 등 황홀한 풍경이 기다리는 이곳은 유독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곳이다. 아름다운 풍경을 함께 보고 싶은 것, 그것이 사랑이니까. 특히, 갯벌과 바다를 붉게 물들이는 풍경은 심장이 떨릴 만큼 아름답다.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957 061-350-5600 4-3. 연인들의 로망, 신안 세일요트 바람을 가르며 바다를 떠가는 ‘요트’는 연인들의 로망이다. 타이타닉 여주인공처럼 뱃머리에 올라 지그시 눈을감고 두 팔을 벌린 채 바람을 느끼고, 재벌가 황태자처럼 파이프를 입에 물고 멋진 포즈를 취한다. 주변 눈총이 따가워도 외면하자 창피함은 순간이요, 추억은 영원하다. 신안군 압해읍 신장리 255-100 061-240-8369 shinanyacht.modoo.at 4-4. 영산강 비단물결 따라 떠나는 시간여행, 나주 황포돛배 황포돛배에 오르면 물길에 흐르는 이야기가 바람을 타고 다가온다. 백제 아랑사와 아비사의 슬픈 사랑이야기가 어린 아암바위, 백호 임제의 고뇌와 삶이 담긴 백호문학관, 한 서린 아픔이 있는 동양척식주식회사 문서고 등 영산강이 품은 이야기…. 그렇게 황포돛배는 바닷물이 영산강 물길을 따라 오르내리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나주시 등대길 80 061-332-1755 4-5 하늘을 향한 파일럿의 꿈, 무안 밀리터리테마파크 유년 시절 누구나 한 번쯤은 꿈꾸는 전쟁 영웅의 꿈. 무안 밀리터리테마파크는 영화에서 보았던 전투기, 수송기, 전차 등 군사 무기와 함께 유격훈련체험장, 실내 스크린 사격장뿐 아니라 탱크와 비행기 시뮬레이션 체험을 통해 잠시나마 그러한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다. 무안군 몽탄면 우명길 21 061-452-3055 4-6. 추억 속 동심의 세계, 곡성 기차마을 곡성 기차마을은 증기기관차를 타고 추억의 먹거리를 먹으며 벚꽃잎이 휘날리는 추억 속 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특별한 여행이 시작되는 곳이다. 레일바이크, 미니기차, 철도역사관, 장미원, 음악분수, 미니동물원 등 우리네 마음을 동심의 세계로 이끈다. 곡성군 오곡면 기차마을로 232 061-363-9900 gstrain.co.kr 4-7. 아이들 천국, 해남 두륜미로파크 숲 곳곳에 또롱이, 다롱이, 영롱이 같은 캐릭터와 잠만경, 소리통, 동물 조형물, 전망대, 신비의 거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아이들의 천국이다. 미로전시관과 미로체험관으로 구성된 실내동은 1층에는 미로역사관과 미로전시관, 2층에는 거울로 만든 미로 숲과 공룡어드벤처, 도솔암 등 5가지 테마로 만든 트릭 아트존으로 구성된 미로체험관으로 꾸며져 있다. 해남군 삼산면 대흥사길 88-11 061-532-0234 인근 관광지_두륜산케이블카, 녹우당, 땅끝전망대 4-8. ‘악’ 소리 나는 짜릿한 즐거움, 함평 양서 파충류생태공원 한국관, 사막관, 열대관, 체험관, 아나콘다관 등 91종 679여 마리의 양서·파충류가 사는 국내 최대의 양서·파충류 전문전시관, 함평 양서·파충류생태공원에 들어서면 비명과 웃음이 끊이질 않는다. 양서 ·파충류에 대한 선입견 때문에 두려워하면서도 생경한 모습에 눈을 떼지 못 한다. 함평군 신광면 학동로 1398-9 061-320-2874 herptile.or.kr 인근 관광지_돌머리해변, 황토와 들꽃세상, 해수찜 4-9. 이색체험으로 가득한, 나주 빛가람호수공원 전망대 모노레일을 타고 빛가람 전망대에 오르면 빛가람혁신도시의 탁트인 전망이 기다린다. 그리고 이곳에 숨은 볼거리 아트월에 문장을 입력하면 그 문장이 벽면과 천장을 타고 흐른다. 프러포즈에 그만이다. 내려가고 싶다면 계단 보다는 돌미끄럼틀을 권한다. 96미터에 이르는 돌미끄럼틀에 몸을 싣는 순간, ‘악’ 소리 나는 짜릿함이 가슴으로 파고든다. 나주시 호수로77 061-333-1501 인근 관광지_금성관, 목사내아, 나주목문화관 4-10. 2200년의 역사를 품은 영암 구림마을 2200년의 역사를 간직한 한옥마을로 옛 온돌과 한옥의 미를 느낄 수 있다. 마을에 하정웅미술관과 도기박물관이 자리하고 있으며 마을에서도 여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영암군 군서면 구림로 43-14 061-472-0939 인근 관광지_왕인박사유적지, 주거변천사야외전시장 영암왕인문화축제(4.4~7./4일간)

  •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남도 봄·여름 여행 발행처: 전라남도 관광과 발행년: 2018년 전화: 061-286-5245 홈페이지: www. namdokorea.com 점역발행처: 전라남도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전화: 061-283-6969 홈페이지: www.kbujn.kr 남도 봄 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5. 향기로운 차의 이끌림 남도별별카페 향긋한 차 향기로 마음을 채워주는 곳. 때론 에메랄드빛 바다를, 때론 창가에 퍼지는 햇살을, 때론 솔향을 머금은 바람을, 남도의 아름다운 풍경을 녹여 마시는 차는 우리네 삶을 더 깊고 진하게 만든다. 5-1. 차의 성지에서 초의를 만나다. 무안 초의차(초의선사유적지) 한국 다도를 중흥시킨 다성으로 지금까지 추앙을 받는 초의선사가 동다송에 남긴 제다법에 따른 차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차를 통해 깨달음을 구했던 초의선사의 삶이 오롯이 남아 있는 초의선사 탄생지이기에 차 애호가들에게는 매우 뜻깊은 곳이다. 무안군 삼향읍 초의길 30 061-285-0302 choyeetea.co.kr 5-2. 마을에 일렁이는 푸른 물결, 보성 한국차박물관 사철 푸른 물결이 일렁이는 녹차수도 보성에 자리한 한국차 박물관은 차의 문화·역사와 함께 다양한 체험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차밭이 내려다보이는 전망대와 산책로는 차향을 더 향긋하게 만든다. 보성군 보성읍 녹차로 775 061-852-0918 boseong.go.kr/tea 5-3. 노을에 취하다, 쉼을 마시다. 영광 쉘부르 카페 노을이 아름다운 백수해안도로에서도 가장 전망이 좋은 곳, 테라스의 전망이 아름다운 곳으로 알려진 연인들의 명소다. 차를 마시면 파도와 갯벌에 부서지는 햇살이, 붉은 숨을 몰아쉬며 햇살을 거둬가는 노을이 찻잔에 스며든다· 영광군 백수읍 해안로 909 061-352-6541 5-4. 바람과 예술을 담다. 화순 소아르갤러리카페 벚꽃잎이 휘날리는 너릿재 옛길에 자리하고 있는 소아르갤러리카페는 카페 소품 하나하나 모두 조각가 조의현 교수의 작품이다. 이곳에서 마시는 차에는 바람과 예술이 담겨 있다. 화순군 화순읍 화보로 4439-10 061-371-8585 5-5. 한류스타를 만날 수 있는 곳, 장흥 SOSOM 갤러리카페 정진홍 선생이 운영하고 있는 SOSOM 갤러리카페는 한류스타를 만날 수 있는 특별함이 있다. 정원에는 배용준, 강타, 비, 김희선, 이병헌 등 한국을 대표하는 스타돌의 조각상이, 카페 안에 들어서면 유명인에서 일반인들까지 다양한 초상화가 지나가는 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장흥군 관산읍 정남진해안로 228 010-3777-7343 5-6. 빈티지 스타일 이색카페, 담양 SUPPLY 빨간 벽돌로 지은 창고를 개조한 곳으로 인더스트리얼 건축 스타일에 맞게 투박하고 가공되지 않은 빈티지스타일의 카페다. 높다란 천장에 달린 상들리에, 다양한 스타일의 테이블, 벽면의 네온사인 등 볼거리가 다양하다. 담양군 담양읍 객사2길 14 010-9478-5666

  •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남도 봄·여름 여행 발행처: 전라남도 관광과 발행년: 2018년 전화: 061-286-5245 홈페이지: www. namdokorea.com 점역발행처: 전라남도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전화: 061-283-6969 홈페이지: www.kbujn.kr 남도 봄 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6. 2019 남도의 새로운 이끌림, 매년 업그레이드되는 남도의 매력 남도 관광의 즐거움은 매년 업그레이드 된다. 매년 신비로움으로 다가오는 두 곳의 ‘가고 싶은 섬’과 천혜의 자연에 멋을 더하는 새로운 관광 콘텐츠, 더욱 아름다워진 숲 등이 우리 발걸음을 남도로 이끈다. 2019년에는 또 어떤 남도의 매력이 우리의 마음을 붙잡을까! 기다림이 즐겁다. 6-1. 쉼조차 예술이 되는 곳, 여수 예술랜드 쉼조차 예술이 되는 여수 예술랜드가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여수 돌산도에 새롭게 문을 열었다. 국내 최대 3D 트릭아트 뮤지엄 ‘소설’, 60미터 미디어 터널과 150미터 암반 터널을 통해 만나는 조각공원 풍경’, 바다를 보며 즐기는 1500평 인피니티 풀 ‘아라’ 등 즐기면 즐길수록 ‘정말 예술이야!’라는 감탄사가 입안에 맴돌 만큼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로 가득한 곳이다. 여수시 돌산읍 무술목길 142-1 1522-2600 alr.co.kr 6-2. 국내 최장거리 하늘길, 목포 해상케이블카 유달산에서 고하도로 이어지는 하늘길을 달리는 총연장 3.23킬로미터, 국내 최장거리를 목포 해상케이블카가 4월에 첫 하늘길 여정에 나선다. 선계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놓은 유달산, 노을이 아름다운 목포대교, 이순신 장군의 얼이 서린 고하도 등 하늘에서 바라보는 목포의 매력이 우리에게 어떤 감동으로 다가올지 기다려진다. 유달산 하부의 북항과 상부의 관운각, 고하도 등 세 곳 승강장에서 탑승이 가능하다. 6-3. 힐링 천국 천사의 섬으로 가는 길 신안 천사대교(3월 개통) 천사대교 개통으로 자은·암태·팔금·안좌도 등 네 개의 큰 섬과 추포·휴암·증산·자라·부소·반월·박지도 등 고유의 문화를 간직한 힐링 천국 신안 천사의 섬으로 가는 길이 행복해진다. 압해도에서 10분이면 이곳 섬에 다다를 수 있는 까닭이다. 여기에 비금·도초·우이·흑산도 등 신비롭고 아름다운 섬으로 가는 배 시간도 대폭 줄어든다. 힐링 천국 천사의 섬 여행을 꿈꾸었던 이들은 천사대교라 쓰고, 천사의 축복이라 읽는다. 한편, 6월에는 ‘자은도 수석전시관’이 새롭게 문을 연다. 6-4. 지중해의 여유로움을 담다. 대명 쏠비치 호텔 & 리조트 진도(7월 개관) 지중해 해안 마을을 콘셉트로 디자인한 ‘쏠비치호텔 & 리조트 진도’가 7월에 문을 연다. 쏠비치 호텔&리조트는 의신면 초사리 일대에 조성되는 진도해양복합관광단지의 일부 시설로, (주)대명 레저산업에서 2022년까지 3500억 원을 투입해 콘도 917실과 객실 90실 규모 호텔, 마리나, 힐링파크 등을 건설하고 있다. 진도의 풍광과 어우러진 진도해양복합관광단지가 어떤 모습으로 다가올지 사뭇 기다려진다. 6-5. 신비의 베일을 벗은 완도 여서도·진도 대마도 육지와의 거리만큼 이색적인 섬 고유의 문화와 풍경을 간직한 남도의 섬, 2018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된 완도 여서도와 진도 대마도는 새롭게 편의시설을 확충하며 관광객 맞이를 준비하고 있다. 여서도는 밭담, 집담 등 2킬로미터의 돌담이 매력적이다. 처마까지 닿을 만큼 높은 돌담 때문에 한국의 이스터섬으로 불린다. 진도 대마도는 마미동, 방막터, 시아시 등 세 곳의 해변과 전설을 머금은 기암괴석 등 때 묻지 않는 아름다움을 자랑한다. www.facebook.com/unamdokore

  •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남도 봄·여름 여행 발행처: 전라남도 관광과 발행년: 2018년 전화: 061-286-5245 홈페이지: www. namdokorea.com 점역발행처: 전라남도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전화: 061-283-6969 홈페이지: www.kbujn.kr 남도 봄 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7. 감미로운 맛의 이끌림 남도별미대결 7-1. 장성, 화순, 구례, 순천 산채비범밥 대전 파행 파릇파릇 향긋한 봄나물이 일품인 산채비빔밥 대전이 순천 팔진미비빔밥 출전 자격 논란으로 파행됐다. 장성은 새싹을, 화순은 참게장을, 구례는 더덕 무침을, 순천은 석이버섯 등 지역의 특색을 가미한 비빔밥을 한정식 버금가는 상차림으로 제공하여 큰 호평을 받았다. 그런데, 일부에서 순천 팔진미 비빔밥은 산채가 아닌, 이순신 장군에게 대접했던 군용 식품이라며 이의를 제기했고, 자격 논란 끝에 파행했다. 한편, 일부에서는 비빔밥에 곁들인 각 지역 막걸리의 맛이 너무 빼어나, 심판진들이 막걸리에 취해 황당한 결정을 내렸다고 주장하고 있다. 7-2. 광양 재첩정식, 곡성 다슬기정식, 구례 재첩국수 섬진강 대전 구례 재첩국수 몰표 재첩국·전·회무침 등으로 구성된 광양 재첩정식, 다슬기 해장국·비빔밥으로 구성된 곡성 다슬기정식과의 맛대결에서 구례 재첩국수의 ‘저렴한 가격’에 표가 몰렸다. 진하고 시원한 맛이 일품인 ‘국물’맛이 승패를 가를 것으로 예상했지만, 세 음식 모두 너무도 빼어난 손맛 때문에 우열을 가릴 수가 없었고, 결국, 세 음식의 가격으로 승패를 결정했다는 후문이다. 7-3. 장흥 키조개, 광양 벚굴 대전 키조개 논란 속 승리 단백한 맛이 일품인 장흥 키조개와 달달하고 감칠맛 나는 광양 벚굴 대전에서 논란 속에 장흥 키조개가 승리했다. 벚굴회·전으로 구성한 벚굴정식에 맞서 장흥은 키조개·한우·표고버섯으로 구성한 키조개삼합을 내세웠고, 장흥 한우 맛이 승패를 갈랐다. 광양에서는 키조개 삼합이 아닌 한우삼합이라며 이의를 제기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이에 광양에서는 숯불구이를 긴급 공수하여 맞불을 놓았지만, 숯불구이는 벚굴요리가 아니라는 유권해석에 따라 장흥 키조개의 승리가 확정됐다. 7-4. 광양 매실, 구례 산수유 아이스크림 대전 산수유 의문의 승리 달콤향긋한 광양 매실과 구례 산수유 아이스크림 대전에서 구례 산수유가 예상과 달리 승리를 거두었다. 구례 측에서 아이스크림과 함께 산수유 초콜릿·와플을 함께 제공했기 때문. 광양의 항의에 심판진들이 산수유 진액을 마시며 줄행랑쳤다는 후문이다.

  • 생명의 땅 으뜸 전남 남도 봄·여름 여행 발행처: 전라남도 관광과 발행년: 2018년 전화: 061-286-5245 홈페이지: www. namdokorea.com 점역발행처: 전라남도 시각장애인점자도서관 전화: 061-283-6969 홈페이지: www.kbujn.kr 남도 봄 여행 눈부신 봄날의 이끌림 따사로운 봄날, 멈출 수 없는 이끌림을 따라 남도로 떠난다. 8. 신나는 축제에 이끌림 남도봄축제 광양 매화축제 3.8.~17.(10일간) 구례 산수유축제 3.16.~24.(9일간) 진도 신비의바닷길축제 3.21.~24.(4일간) 영암 왕인문화축제 4.4.~7.(4일간) 함평 나비축제 4.26.~5.6.(11일간) 완도 청산도슬로걷기축제 4.6.~5.6.(1개월간) 신안 튤립축제 4.12.~21.(10일간) 여수 거북선축제 5.3.~5.(3일간) 담양 대나무축제 5.1.~6.(6일간) 곡성 세계장미축제 5.17.~26.(10일간) 고흥 우주항공축제 5.3.~5.(3일간) 보성 다향대축제 5.2~6.(5일간) 화순 백아산철쭉제 5.3.~4.(2일간) 완도 2019장보고수산물축제 5.3.~6.(4일간) 매일매일 골라 즐기는 남도여행 ‘남도한바퀴’ 검색창에 남도한바퀴 http://citytour.jeonnam.go.kr 남도를 누려라! 남도패스(전남·광주 관광할인카드) 전남과 광주시가 함께 준비한 전 국민 행복 힐링 프로젝트, 남도패스의 혜택이 더욱 풍성해 진다. 남도패스는 전남 주요관광지, KTX, 숙박, 렌트, 식당 이용시 최대 55퍼센트까지 할인된 가격에 누릴 수 있는 광주전남통합관광할인 카드다. 여기에 코나카드 제휴할인 혜택은 덤이다. 지난해 첫선을 보인 남도패스는 관광객들에게 큰 호평을 받으며 남도 여행의 필수준비물로 자리 잡았다. 남도패스의 혜택과 이벤트는 전 국민이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쭉 이어진다. 전라남도 무안군 삼향읍 오룡길 1 전화 061-286-5245 팩스 061-286-4770 남도여행길잡이 www.namdokorea.com blog.naver.com/namdokorea twitter.com/unamdokorea www.facebook.com/unamdok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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