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자막
[자막] 문화, 예술이 살아 숨 쉬는 진도
[내레이션] 문화와 예술이 살아 숨 쉬는 고장 보배섬 진도!
[자막] 하늘에서 바라본
[내레이션] 하늘에서 바란 본 예술의 섬 진도의 아름다운 풍경
[자막] 진도의 아름다운 풍경
[자막] 오늘 한번 제대로 보자구요!!
[내레이션] 하나 하나씩 만나 볼 준비 되셨나요~?
[내레이션] 지금부터 눈 크게 뜨시고 하늘 땅 바다 눈길 닿는 곳 마다 반하게 되는
아름다운 예술 섬 진도를 소개합니다~
[자막] 채널고정 눈 닿는 곳마다 아름다운 섬
[자막] 진도 100% 즐기기 지금 시작합니다
[자막] 하늘에서 본 진도 한 바퀴
[내레이션] 하늘에서 본 진도 100% 즐기기 지금 출발합니다~
[자막] 진도대교
[내레이션] 아따~ 찾아오느라 욕봤네잉~ 여기가 바로 진도여라~
[내레이션] 보배섬 진도의 관문이자 이순신 장군의 명량대첩 신화가 이루어진 명량해협
[자막] 명량대첩 신화가 이루어진 이곳!
[내레이션] 진도와 육지를 잇는 유일한 육상 통로인 진도대교는 진도를 찾는 이들을
가장 먼저 반겨줍니다.
[자막] 하루 4번 물이 용솟음쳐 회오리를 이룬다는 울돌목
[내레이션] 하루 4번 좁은 해협과 해구의 절벽에 부딫혀 물이 용솟음쳐
회오리를 이룬다는 울돌목!
[자막] 그 소리가 20리 밖에까지 들린다하여
[내레이션] 그 소리가 20리 밖에까지 들린다하여 명량이라 이를 붙어졌습니다.
[자막] 명량이라는 이름이 붙었다고…
[자막] 신원하게 펼쳐진 진도대교 풍경
[내레이션] 늠름한 자태로 울돌목 바다를 지키고 있는 우리의 이순신장군!
[내레이션] 울돌목 바다와 어우러진 진도대교의 시원스러운 풍경이 눈 앞에 펼쳐지니
이야~ 쉽사리 눈을 땔 수가 없는데요~?
[자막] 울돌목을 따라 산책하다보면
[자막] 자연스레 들리는 울돌목 회오리치는 소리
[내래이션] 울돌목을 따라 이어진 산책로를 걸으면 울돌목의 회오리 치는 소리를
좀 더 가까이서 직접 귀에 담을 수가 있답니다.
[자막] 귀로 감을 수 있다고요
[내레이션] 진도로 가는 첫번째 관문인 진도대교를 좀 더 넓~게 한눈에 담아 볼까요~?!
[자막] 진도타워
[내레이션] 진도의 랜드마크 진도 타워 전망대에 오르면 그 아름다운 풍광을 지켜볼 수 있습니다!
[자막] 진도의 랜드마크 진도 타워에서 보는 풍광
[자막] 탁 트이지 않나요?
[자막] Q 진도타워 직접 방문해 보시기 어떠세요?
[자막] 김남일/인천광역시
예전에 왔던 적이 있었거든요. 그때는 진도대교를 넘어왔을 때 타워가 없었어요.
그런데 타워가 생겨가지고 여기와서 진도대교를 보니까 해남하고 목포까지
다 보이는 것 같아요. 가슴도 뻥 뚫리고 아까 말씀 드렸듯이 해남, 목포 다 보이는 것
같고요 역사적으로 의미가 있는 곳이잖아요? 그것도 마음속에 생겨지는 것 같고
가슴도 뻥 뚫리는 것 같고 상당히 좋은 것 같아요.
여기만 봐도 다른 분들에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경치 하나만큼은 최고인 것 같아요.
[내레이션] 진도대교와 진도 타워의 진가는 밤에 더 확인 할 수 있으니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자막] 밤에 더 진가를 발휘하는 진도대교
[자막] 채널고정 잠시 후 공개됩니다
[내레이션] 해발 485m로 진도에서 가장 높은 바위산 첨철산
[자막] 진도에서 가장 높은 바위산, 첨철산
[내레이션] 한 폭의 수무고하 같은 풍경을 마주하고 시선을 잠시 아래로 내려보면 또 하나의 그림 같은 풍경
[자막] 운림산방
[내래이션] 조선 후기 남종하의 대가인 소치 허련이 그림을 그리며 말년을 보냈던 화실 운림산방의 고고한 자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자막] 조선 후기 남종화의 대가 소치 허련 선생의 화실이 있다!!
[내래이션] 수많은 봉우리 사이 사이 아침 저녁으로 피어오르는 안계사 구름 숲을 이뤘다 하여 붙여진 이름 운림산방
[자막] 아침 저녁으로 피어오른 안개가
[자막] 구름숲을 이뤘다하여 붙여진 이름 운림삼방
[내레이션] 운림삼방의 아름다운 엿몰 한 가운데에는 수치 선생이 살아생전 심은 배롱나무 한 그루가 이곳을 찾는 이들을 반갑게 맞아 줍니다.
[자막] 소치 선생이 살아생전 심은 배롱나무가 사람들을 반겨주는데…
[자막] 손충호/순창군
SNS나 인터넷으로 많이 봤는데, 진도에 오면 남도 문화예술을 볼 수 있는
장소가 굉장히 많아요. 특히 운림 산방 처음 왔는데 푸릇푸릇 해서 보는 시각이나
이런 게 굉장히 좋고, 문화관광해설사님한테 설명을 듣고 하니까 남도의 문화예술사가
굉장히 깊은 곳이라는 걸 많이 느꼈네요. 아주 좋습니다.
[VJ] 우리 시청자분들이 운림산방 와볼 만 한 것 같습니까?
[자막] 손충호/순창군
일생에 태어나서 여행지를 꼭 한번 가 봐야할 곳을 선택해 주시라고 하면,
저는 당연히 진도 운림산방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내레이션] 운림산방 잔디 바닥을 걷는 걸음마다 이어지는 고즈넉한 풍경
[자막] 걸음마다 이어지는 운림산방의 고즈넉한 풍경
[내레이션] 발이 닫는 곳마다 이어진 한 폭이 멋진 그림을 직접 눈으로 담아 낼 수 있는 곳이
바로 운림산방 입니다~!
[자막] 눈으로 그대로 담을 수 있다고요
[자막] 소치 허련, 남농 허건 멋스러운 수묵작품을 볼 수 있는 운림산방
[내레이션] 소치 허련, 미산 허영, 남농 허건 등 3대 작품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으니
멋스러운 수묵의 세계에 잠시 취해보는 건 어떨까요?
[자막] 수묵의 세계, 취해보는 것도…
[자막] 진도 가계 해수옥장
[내레이션] 한 여름의 무더위를 시원하게 날려줄 예술의 섬 진도의 여름 바다 가계 해변!
[자막] 무더위를 날려줄 진도 가계해수욕장
[자막] 시원한 바람과 잔잔한 파도
[내레이션]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에메랄드 빛 바다가 선물해주는 시원한 풍경에 발걸음이
절로 향하게 되는 곳입니다
[자막] 탁 트린 풍경에 절로 쉬러 가게 되는 곳
[내레이션] 가만히 서있기만 해도 좋은 그런 날 가계 해변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바람과
잔잔한 파도
[자막] 바닷가에서만 느낄 수 있는 감촉 힐링으로 딱 좋지 않나요?
[내레이션] 발가락 사이 사이로 파고드는 부드러운 모래 감촉 마저 바닷가에서만 느껴볼 수 있는
잊지 못할 추억으로 만들어 줍니다.
[자막] 정태연/목포시
마을에서 운영하는 조개 줍기 체험이 있어 가지고 오늘 해봤는데, 생물들이 원체 많기
때문에 칠게, 고동, 바지락까지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어서 애들한테 참 좋은 것 같아요. 신기하게 생각을 하고..
[자막] 아빠 게는??
[자막] 게 열여덟 마리 잡았거든!
[자막] 정태연/목포시
동해안 해수욕장처럼 백사장이 길게 되어 있어서 이런 제반 시설만 좀더 확충이 된다면
여기도 굉장한 관광지가 될 수 있는 좋은 해수욕장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내레이션] 눈앞에 펼쳐진 시원한 풍경!
[자막] 한눈에 봐도 탁 트인 풍경
[내레이션]진도 가계 해변은 넓게 펼쳐진 바다와 함께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고 하니까요
여러분도 그 낭만적인 풍경 꼭 확인해보세요~
[자막] 해돋이 명소로도 유명하다는 가계해수욕장
[자막] 낭만적인 그 풍경
[자막] 꼭 확인해 보시랑께~
[자막] 진도 벽파진
[내레이션] 임진왜란의 영웅 진도의 영웅 충무공 이순신 장군의 승리의 역사를 써 내려간 벽파진!
[내레이션] 정유재란 당시 충무공 이순신 장군 이 대승을 거두고 명량해전의 승리를 기념하기
위해 새운 전첩비가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데요.
[자막] 명량해전 승리를 기념하기 위한 전첩비가 있는 곳
[내레이션] 승리의 명량대첩 잠시 그날로 돌아가 진한 감동을 느껴볼 수 있는 곳입니다.
[내레이션] 벽파장에서 바라보는 진도 앞바다의 광경 시원하게 펼쳐진 바다와 솔솔 불어보는 바람
[자막] 하루 끝 여행을 만끽하고 싶다면
[내레이션] 하루의 끝 여유를 만끽하고 싶다면 이곳 벽파진 어떨까요?
[자막] 벽파진 어떠신가요?
[자막] 어느새 울돌목에 어둠이 내리고
[내레이션] 어느새 울돌목에 어둠이 내려앉고 진도대교에 하나 둘씩 불빛이 켜집니다.
[자막] 진도대교에 불빛이 켜지는데
[내레이션] 진도의 아름다운 밤을 남겨줄 진도대교의 야경 어둠을 밝히는 형형 색색의 불빛
한 여름 밤에 낭만에 그 깊이를 더해주는 순간이네요
[자막] 진도대교의 화려한 야경
[자막] 한여름 밤의 낭만이 깃든
[자막] 진도대교 야경 둘러 보시죠!!
[자막] 이이슬/진도군
아직 스무 살이지만 면허가 있어가지고, 가끔씩 친구들 데리고 바다 보러 오거나,
또래 친구들도 진도 타워 자주 오고 사진 찍고 그래가지고, 진도 타워에서 바다를
배경으로 커플 사진도 많이 찍어가지고 예뻐요.
진도대교는 바다랑 같이 보면 몽환적인 느낌인 반면에 진도타워는 바다랑 같이 보면 되게
우아하고 관능적인 느낌이 들어가지고 제가 느끼기에는 분위기에서 약간 차이가 있는 것
같아요.
[내레이션] 진도와 육지사람들을 이어주는 진도대교! 환한 낮에도 어둠이 내려 앉은 밤에도
한자리에서 묵묵히 오가는 사람들을 반겨줍니다.
[자막] 환한 낮에도
[자막] 조용한 밤에도
[자막] 묵묵하게 사람 반겨주는 진도대교
[내레이션] 낮에도 밤에도 아름다운 진도!
[자막] 아름다운 보배섬 진도
[내레이션] 여러분은 진도 여행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자막] 여러분은 어디까지 가보셨나요?
[내레이션] 더 이상 고민하지 말고 더 이상 주저하지 말고 함께하면 행복한 이들과 함께 진도로 떠나 보는 거에요.
[내레이션] 낭만적인 진도대교를 건너 만나게 되는 예술의 섬 진도
[자막] 예술의 섬 진도 그 매력에 빠져보는 건 어떨까요?
[내레이션] 자~ 그 매력에 푹~ 빠져 보시는 건 어떨까요~?
[자막] VJ 정동민
박용오
구성 박지은
연출 안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