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백경중 일경에 속하는 40여만평의 꽃무릇군락과 산제비 나비, 그리고 꽃무릇공원을 배경으로 2000년부터 매년 9월에 꽃무릇 큰잔치가 열리고 있습니다.용천사 뒷편의 왕대밭과 차밭 사잇길로 난 구불구불한 산책로, 대형 용분수대, 탐스럽게 매달린 조롱박과 단호박 터널, 정성스레 얹어진 항아리 탑, 가족들의 건강과 행복을 빌며 쌓아 올린 돌탑, 노천공연장, 천번을 생각하는 천사사를 지나는 명상의 숲, 전통야생화단지 등이 조성되어 있습니다.또한, 4Km에 이르는 모악산 등산로와 용천사 진입 도로인 신해선 양켠에 꽃무릇 꽃길 조성이 이루어져 찾는 관광객으로 하여금 탄성이 나오는 천혜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곳입니다.꽃무릇의 가을에 핀 꽃이 진 후 돋아난 잎은 겨울과 봄동안 온 산을 초록빛으로 물들이며 또하나의 절경을 만들어 주고 있습니다.기간 : 매년 9월중장소 : 해보면 꽃무릇공원 주무대주관 : 꽃무릇큰잔치추진위원회문의 : 해보면 총무팀(061-320-2773)
엑스포공원은 초화류와 수목들로 꾸며진 아름다운 조경과 더불어 살아있는 나비들의 화려한 날갯짓을 감상할수 있는 나비・ 곤충생태관, 관람객의 동선에 맞춰 황금박쥐에 대한 정보와 생태관 소개자료를 음향으로 청취 할 수 있는 황금박쥐생태관, 나비・곤충표본전시관, 민물고기생태관, 화석전시관, 숲 속의 곤충마을, 인공 습지공원 등 다채로운 전시관과 원예치료관과 물놀이 시설, 곤충체험학교 등이 운영되고 있다. 또한 엑스포공원 중앙 광장 인근에 폭 5m, 길이 40m 규격의 2개의 그늘막은 뜨거운 햇볕을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포도 넝쿨나무로 조성하고 도시락을 먹을 수 있는 6인용 야외 탁자 40여개를 설치돼있으며 향기터널, 나무 그늘막, 넝쿨 그늘막 등 특색있는 휴식공간을 마련해 관광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 나비/곤충 생태관(40여종의 살아있는 나비와 곤충 전시) � 호랑나비, 부전나비, 흰나비 등 살아있는 나비방사, 나비의 일대기표현 � 장수풍뎅이, 여치, 수서곤충 등 곤충전시 - 주제영상관 � 실감나는 FULL 3D 입체 애니메이션 “아하! 나비구조대”를 통한 환경과 인간, 곤충의 대교류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공간 - 황금박쥐 생태전시관 �순금 162kg으로 제작한 국내 최대 황금박쥐 조형물 전시, 박쥐생태체험, 자연생태 보존과 야생 희귀동물 보존 주제 전달
운림산방은 첨찰산을 깃봉으로 수 많은 봉우리가 어우러져 있는 깊은 산골에 아침 저녁으로 연무가 운림(雲林)을 이루었을 것이고, '연화부'를 지었던 소치의 사상으로도 운림(雲林)이라는 당호(堂呼)가 걸 맞았을 것이다. 운림산방은 첨찰산을 깃봉으로 수 많은 봉우리가 어우러져 있는 깊은 산골에 아침 저녁으로 연무가 운림(雲林)을 이루었을 것이고, '연화부'를 지었던 소치의 사상으로도 운림(雲林)이라는 당호(堂呼)가 걸 맞았을 것이다. 이곳에서 소치(小痴)는 미산(米山) 허형을 낳았고 미산이 이곳에서 그림을 그렸으며 의제 허백련이 미산에게 처음으로 그림을 익힌 곳이기도 하다. 이와같이 유서깊은 운림산방은 소치(小痴) - 미산(米山) - 남농(南農) - 임전(林田) 등 4대에 걸쳐 전통 남화를 이어준 한국 남화의 본거지이기도 하다. 전통남화의 성지라 할 수 있는 운림산방은 조선조 남화의 대가인 소치(小痴) 허유(維)가 말년에 거처하던 화실의 당호로 일명 '운림각'이라고 한다.소치는 스승인 추사 김정희가 호를 붙여준 것이며 젊었을때는 련(鍊)이라 했고 자는 마힐(痲詰)이다. 운림산방, 쌍계사, 상록수림이 한데 어우러진 이곳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운림산방에서 약 150m를 오르면 1995년 8월 15일에 세워진 진도아리랑비가 아담하게 서있다. 소치는 1808년 진도읍 쌍정리에서 허임의 5남매중 장남으로 태어나 1893년 8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소치는 어려서 부터 그림에 재주가 있어 28세 때부터 두륜산방(현, 해남 대흥사)의 초의대사(草衣大師 : 張意恂) 밑에서 공제 윤두서의 화첩을 보면서 그림을 익히기 시작하여 33세때 초의선사의 소개로 추사 김정희 밑에서 본격적인 서화수업을 하게된다. 비록 낙도에서 태어났으나 천부적인 재질과 강한 의지로 시(詩), 서 (書), 화(畵)에 능하여 40세 되던 1847년 7월 낙선제에서 헌종을 뵐 수가 있었고 헌종이 쓰는 벼루에 먹을 찍어 그림을 그렸는가 하면 흥선대원군, 권돈인, 민영익, 정학연 등을 비롯하여 권문세가들과 어울리면서 시를 짓고 글을 쓰며 그림을 그렸다. 1856년 추사가 세상을 떠나자 소치는 고향으로 돌아와 자연경관이 아름다운 첨찰산 아래 쌍계사 남쪽에 자리를 잡아 집을 짓고 화실을 만들어 여생을 보냈다. 운림산방 앞에 있는 연못은 한면이 35m 가량되며, 그 중심에는 자연석으로 쌓아 만든 둥근 섬이 있고 여기에는 소치가 심었다는 백일홍 한 그루가 있다. 소치가 서화에 뛰어나 민영익은 '묵신(墨神)'이라 했으며 정문조는 여기에 시를 더하여 삼절(三節)이라 하였고, 김정희는 중국 원나라 4대화가의 한 사람인 황공망을 '대치(大痴)'라 했는데 그와 견줄만 하다고 소치(小痴)라 했다고 한다.
두륜산 고계봉에 설치된 두륜산 케이블카는 서 남해의 다도해를 한눈에 바라볼 수 있는 곳으로 , 광주무등산과 제주 한라산 및 서남해안 12개시군을 조망할수 있는 멋진 경관을 자랑한다국내 최장거리 두륜산 케이블카는, 특히 두륜산의 수려한 사계와 , KBS 2TV 1박2일의 겨울 설경및 두륜산의 1,120여종의 천연고목등 를 제공한다.주변에는 천년고찰 대흥사와 고산 윤선도 유적지가 자리하고 있어 다양한 문화유적과 심림욕을 즐길수 있는곳이다. ● 두륜산 케이블카 안내 - 해발 638m 정상 - 선로길이 1600m - 승차인원 50명 - 운행속도 3.6m/초 - 소요시간 8분 ※악천후시 운행이 중단될수 있으니, 전화연락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