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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문화따라 오백리, 진도와 완도&해남 봄나들이 여행

남도 500리와 함께 봄의 경치도 즐기고 운림산방에서 철쭉과 함께 인생샷도 하나 건져보는게 어떨까요 이충무공께서 나라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신 울돌목의 시원하면서도 무서운 물살도 보고, 운림산방의 정취도 느끼고 두륜산의 절경을 느낄 수 있는 여행 함께 떠나요.

  • 여행인원 : 친구2명
  • 여행일정 : 1일 코스
  • 이동거리 :0km

1일차

  • 8:00

  • 9:00

  • 10:00

  • 11:00

  • 12:00

  • 13:00

  • 14:00

  • 15:00

  • 16:00

  • 17:00

  • 18:00

  • 19:00

  • 20:00

  • 21:00

  •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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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돌목물살체험장

울돌목은 이충무공의 3대 해전중의 하나인 명량대첩지로 잘 알려진 서해의 길목으로 해남과 진도간의 좁은 해협을 이루며 바다의 폭은 한강 너비 정도의 294m 내외이다. 물길은 동양 최대의 유속을 지닌 11노트의 조수가 흐르고 젊은 사나이가 소리를 지르는 것처럼 물소리가 크며, 거품이 일고 물이 용솟음쳐 배가 거스르기 힘든 곳이다. 바다라기보다는 홍수진 강물로 보이며 물길이 소용돌이 쳤다가 솟아오르면서 세차게 흘러내려 그 소리가 해협을 뒤흔든다. 이는 해협의 폭이 좁은데다가 해구가 깊은 절벽을 이루고 있어 흐르는 물살이 이에 부딪쳤다가 솟아오르기 때문이다.
  • 울돌목물살체험장
  • 울돌목물살체험장
  • 울돌목물살체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