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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우수상 수상

작성 : 관광과 / 2022-06-25

전남도, 2022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우수상 수상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12개 시군과 전남방문의 해 홍보 -


전남도와 전남관광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주관한 ‘2022 내 나라 여행박람회’에 참가하여 지역관광자원과 2022-2023 전남방문의 해 관련 상품을 홍보하여 우수상을 수상했다.

16일부터 19일까지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에서는 도와 순천, 담양, 강진, 해남, 화순, 장흥, 무안, 함평, 영광, 완도, 진도, 곡성 총 12개 시군이 참가하여 관광객은 물론 관광 전문기자, 여행작가, 여행사를 대상으로 홍보관을 운영했다. 특히, 여행사에서는 새로운 전남 관광상품 개발을 위한 팸투어를 요청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올해는 전라남도 방문의 해, 여행지 및 축제를 알리기 위한 룰렛 퀴즈와 지역특산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추진했고,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은 관광업계을 돕기 위해 여행상품관을 마련하여 다양한 전남 여행상품을 할인 가격으로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2022~2023 전라남도 방문의 해, 작년과 올해 전국 최다 선정된 전라남도 안심관광지, 최근 운행을 재개하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관광지 순환버스 남도한바퀴, 올해 9월과 10월에 개최 예정인 명량대첩축제, 남도음식대축제 및 최근 재개한 지역축제 등을 집중 홍보했다.




박용학 전남도 관광과장은 “코로나19 이후 안심 관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전남 관광이 급부상하는 것 같다며, 특히 올해와 내년 전남방문의 해를 맞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전남을 즐길 수 있는 기획상품을 많이 준비했다.” 며, 꼭 전남을 방문해 좋은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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